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가 오는 10일 방송에서 허경환의 고정 멤버를 향한 뜨거운 욕심과 유재석-하하-주우재 멤버들의 유쾌한 케미를 공개한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1월 1주차 TV화제성 조사에서 토요일 비드라마 부문 1위를 차지하며 2026년에도 거침없는 질주를 예고했다.
이날 새해 첫 녹화에서는 유재석의 21번째 대상을 축하하며 훈훈하게 시작됐다. 유재석은 "우리가 함께 받은 대상"이라며 공을 돌렸고, 시상식 후 고기 회식을 쏜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하지만 유재석은 허경환에게 "회식 왜 안 왔어?"라며 장난스레 몰아갔고, 허경환은 "시상식을 안 갔는데 회식만 가는 게 좀..."이라며 억울해해 웃음을 안겼다.
멤버들은 이경규가 "2026년이 마지막이자 최고의 해다"라며 '예능 시한부' 선고를 내린 허경환의 최근 방송 행보를 언급했다. 이에 허경환은 '놀면 뭐하니?'의 고정 밀당에 "나도 같이 좀 놉시다!"라며 애타는 속마음을 분출, 급기야 앙탈까지 부려 폭소를 자아냈다. 유재석, 하하, 주우재는 "멤버 됐다 치고 완-투!"라고 놀렸고, 허경환은 "내 유행어인데 찜찜하네~"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유재석-하하-허경환-주우재가 만들어낼 웃음 케미는 1월 10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