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현역가왕3'가 지난 4회 최고 시청률 10.5%(닐슨코리아 기준)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 4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20일(화) 방송될 5회에서는 '톱티어' 차지연과 솔지가 본선 2차전 1라운드 팀미션 '미니콘서트' 무대에서 눈물을 터트리는 모습이 포착돼 긴장감을 증폭시킨다.
차지연은 '현역가왕3' 공식 '테토녀'답게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지만, 팀미션 후 휘몰아치는 감정을 참지 못하고 처음으로 눈물을 흘려 현장을 먹먹하게 했다.
솔지는 공연 중 발목 부상으로 깁스를 한 상황에도 목발에 의지하며 안무를 변경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혼신의 힘을 다한 무대를 마친 솔지는 갑자기 고개를 숙인 채 울컥하며 눈물을 뚝뚝 흘려 모두를 숨죽이게 했다. 이들의 오열 사연과 극강으로 치열했던 팀미션 무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마스터 린은 한 흑기사의 섹시 변신 무대에 '볼 빨간 린'으로 변신, "개인적으로 흑기사의 아내를 알고 있어 뭔가 디테일하게 볼 수는 없었는데 되게 보기가 좋았다"며 솔직한 감상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역가왕3'은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태극마크를 향해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5회는 오는 20일(화)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