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연출 윤병일)이 2026년 1월 23일 방송에서 가수 손태진의 숨겨진 요리 실력과 효심 가득한 깜짝 이벤트를 공개하며 시청률 4%(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전주 대비 상승했다.
이날 손태진은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는 그녀"를 위해 로맨틱하게 꾸며진 집에서 직접 요리에 나섰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현지 친구에게 배운 후추 스테이크, 계란 카르보나라, 어머니 특급 레시피의 파인애플 연어구이를 선보였다. 모든 요리가 부모님의 결혼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한 것이었으며, 손태진은 어머니에게 100만원 용돈까지 선물하며 '다정한 효자' 면모를 뽐냈다.
한편, 장민호는 절친 트로트 가수 김양, 김용필과 함께 포항 미식 여행을 이어갔다. 포항 구룡포 대게 거리와 3000평 규모의 방어 양식장을 찾은 이들은 뜻밖의 인물과 마주했다. 대한민국 야구 전설 양준혁이 1만여 마리의 방어를 키우는 양식장 주인이 되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 것. 양준혁은 정성껏 키운 방어를 직접 해체해 트로트 3인방에게 대접했고, 장민호는 유자백김치를 곁들인 방어회에 "신의 한 수"라며 극찬했다. 방송에서는 양준혁의 19세 연하 아내와 11개월 딸도 깜짝 등장해 달달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