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현역가왕3'이 지난 5회 최고 시청률 10.6%(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5주 연속 동시간대 및 화요일 예능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펀덱스 TOP7에 랭크되며 화제성을 이어간 가운데, 2026년 1월 27일(오늘) 방송되는 6회에서는 본선 2차전 2라운드 '에이스전'이 펼쳐진다. 이수연과 홍지윤이 팀의 운명이 걸린 혈투 속에서 초유의 오열 사태를 일으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 미소자매' 팀 리더인 이수연은 '현역가왕' 사상 최연소 에이스로 등판, "이걸 뒤집지 않으면 큰일난다"는 결연한 의지를 드러냈다. 하지만 마스터들의 걱정 속에 무대를 마친 이수연은 처음으로 펑펑 눈물을 흘려, 그의 무대 내용과 눈물의 이유에 궁금증이 쏠린다. 대기실의 언니들까지 눈물을 쏟으며 안타까움을 더했다.
홍지윤은 1라운드 1위 팀 '누룽지캬라멜'의 '1위 지키기'라는 부담감을 안고 에이스전에 나섰다. 맨발 투혼을 불사르며 무대 도중 주저앉아 혼신의 열창을 쏟아냈고, "작년부터 노래에 슬럼프가 왔다"는 가슴 아픈 속사정을 고백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홍지윤이 과연 1위를 굳히고 본선 3차전에 직행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한 현역 참가자가 중학교 1학년 딸의 존재를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충격 고백'을 털어놓으며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멋있는 엄마가 되고 싶어서 도전했다"는 그의 눈물 어린 속내에 현역들과 마스터들 모두 눈물을 훔치며 깊은 공감을 나눴다.
제작진은 본선 2차전 2라운드 '에이스전'이 단순한 실력 대결을 넘어선 책임감과 부담감 속 에이스들의 절절한 무대로 경이로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 MBN '현역가왕3' 6회는 2026년 1월 27일(오늘)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