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 이주원 안지선 방성수 박은진/작가 노민선)가 유재석, 하하, 주우재, 허경환의 유쾌한 호흡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054 타깃 시청률 토요일 예능 1위를 지키는 가운데, TV 화제성 지표에서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31일 방송에서는 겨울의 홍천을 찾은 네 사람의 모습이 공개된다. 혹한기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이들의 케미가 또 한 번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다.
이날 멤버들은 허경환의 유행어에 집단 감염된 듯 따라 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유재석은 "허경환 유행어는 내가 띄웠다"라며 스스로를 유통업자라고 주장해 눈길을 끈다.
이에 허경환은 "제 유행어가 재석화되고 있다"라며 주객전도를 인정하면서도, "이건 제 유행어가 아니다"라고 오리지널리티 사수에 나서 웃음을 더한다. 유재석은 이동 중에도 유행어를 끊임없이 변주하며 유통 경력을 자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유재석이 재석화한 허경환 유행어 퍼레이드는 31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