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Netflix)가 대중의 플레이리스트를 정조준한 새로운 예능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의 제작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프로젝트의 서막을 알린다.
오는 28일 공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서바이벌 명가' 스튜디오슬램(제작진: <흑백요리사>, [싱어게인])의 신작으로, [싱어게인4]의 스핀오프 프로젝트다. 우승자 이오욱을 필필두로 그윈 도라도, 김재민, slowly(슬로울리), 서도, 규리 등 TOP6가 최정상 프로듀서들과 협업해 자신들의 정체성이 담긴 첫 번째 히트곡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밀착 조명한다.
무엇보다 TOP6와 호흡을 맞출 프로듀서 라인업이 화려하다. 윤종신, 넬(NELL) 김종완, 자이언티, 안신애, 코드 쿤스트, 카더가든 등 독보적인 음악적 색채를 지닌 아티스트들이 대거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이들이 이제 막 무명가수의 꼬리표를 뗀 TOP6와 만나 어떤 음악적 시너지를 발휘할지가 관전 포인트다.
총 20회에 걸쳐 공개될 프로젝트의 첫 단추인 1~2회에서는 TOP6의 단합 MT 현장이 그려진다. 특히 [싱어게인4]의 심사위원이었던 백지영과 규현이 깜짝 등장해 예능감과 순발력 등 유명가수가 갖춰야 할 필수 소양을 전수하는 밀착 코칭에 나선다. 1:1 노래방 대결부터 고전적인 예능 게임까지, 무대 위 진지한 모습과는 다른 TOP6의 반전 매력과 예능 적응기가 유쾌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제작진은 "다양한 음악적 교류를 통해 TOP6의 새로운 잠재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중에게 사랑받을 '첫 히트곡'이 탄생하는 과정과 유명가수로 거듭나기 위한 이들의 고군분투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는 2월 28일 오후 5시 1, 2회 동시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회씩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