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유나이트(YOUNITE) 멤버 스티브와 형석이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 위크에 참석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스티브와 형석은 지난 2일 밀라노에서 열린 'Milan Loves Seoul' 패션쇼에 공식 초청받아 자리를 빛냈다. 앞서 '2026 F/W 서울패션위크'의 여러 쇼에서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이번 밀라노 일정을 통해 활동 반경을 세계무대로 확장했다.
두 멤버는 지난달 28일 'Simon Cracker' 쇼와 2일 'MLS' 쇼에 연달아 참석해 세련된 룩을 선보이며 현지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세계적인 패션 도시에서 진행된 이번 행보를 통해 유나이트의 글로벌 위상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다.
음악 활동 역시 거침없는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나이트는 지난해 브라질 7개 도시 투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으며, 10월에는 인도 대표 방송 '인디아TV 뉴스'에 K팝 아이돌 최초로 출연해 현지 화제를 모았다.
한편, 스티브와 형석이 속한 유나이트는 오는 15일 토론토를 시작으로 17일 몬트리올, 19일 밴쿠버를 순회하는 'YOUNITE 2026 K-TOUR in CANADA'를 개최하며 캐나다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파라뮤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