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의 '순정셰프' 김강우가 2025년 화제를 모은 '10년 삭제주스'의 뒤를 잇는 역대급 동안 비결 2탄을 전격 공개한다.
오는 3월 6일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는 48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는 김강우의 '초록주스' 레시피가 소개된다. 김강우는 "한 의사의 레시피를 참고해 아내와 1년 이상 꾸준히 마시고 있다"며, 이 주스 덕분에 피부가 눈에 띄게 좋아졌다고 밝혀 출연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에 공개될 '초록주스'는 양배추와 브로콜리 등 건강에는 좋지만 특유의 맛 때문에 먹기 힘든 재료들을 활용하면서도, 김강우만의 '강력한 킥' 한 가지를 더해 달콤한 과일 맛으로 탈바꿈시킨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스의 원작자인 피부과 전문의조차 김강우의 주스 맛과 그의 피부 상태에 경악하며 "정말 48세가 맞느냐"고 반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반면,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로 유명한 김강우가 이날 방송에서는 의외의 '폭풍 라면 먹방'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처제 한혜진은 "원래 형부는 대식가"라며 그의 반전 면모를 증언하기도 했다. 완벽한 관리남 김강우가 식욕을 봉인 해제하고 라면을 흡입하게 된 배경에도 관심이 쏠린다.
대식가의 본능을 잠재우는 김강우의 동안 비결과 반전 일상은 오는 3월 6일 금요일, WBC 중계 여파로 평소보다 조금 늦은 밤 10시 KBS 2TV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