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파코와 프랑스 친구들 맥스, 자밀의 좌충우돌 남산 정복기가 펼쳐진다.
오는 3월 19일 방송은 재정비 후 새 단장해 돌아온 첫 방송으로, 한국을 향한 '찐사랑'으로 뭉친 프랑스 3인방의 에피소드가 예고됐다. 이들은 여행 첫 목적지로 남산타워를 향하지만, 인간 내비게이션을 자처한 맏형 맥스의 길 찾기 실수로 가파른 K-골목길 오르막을 끝없이 걷게 된다. 파코마저 거친 숨을 몰아쉬는 '짠내' 등반기가 웃음을 안긴다.
우여곡절 끝에 남산에 올라 케이블카에 탄 세 사람은 서울 야경에 감탄한다. 16년간 파리 에펠탑 아래에서 한국인들과 교감해 온 파코는 "서울 불빛이 에펠탑을 떠올리게 한다. 내 이름을 불러주며 준 사랑 덕분에 한국에 오는 꿈을 이뤘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힌다. 이어 파코는 바닥에 엎드리는 시그니처 포즈로 친구들의 '남산 인생 사진'을 남기고, 프랑스에서 챙겨온 선물을 남산의 한국 시민들에게 나눠주는 깜짝 '역조공'도 펼친다.
프랑스 3인방의 남산 정복기는 3월 19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