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타는 금요일'에서 김용빈이 골든컵을 눈앞에 두고 최대 위기를 맞는다.
20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골든컵 레이스의 향방을 가를 빅매치가 펼쳐진다. 황금별 1위 김용빈과 그를 바짝 추격 중인 오유진이 맞붙는 가운데, 메기 싱어라는 변수까지 더해지며 긴장감을 높인다.
김용빈에게 메기 싱어 라운드는 쉽지 않은 관문이었다. 단 한 차례를 제외하면 황금별 획득에 번번이 실패했던 만큼, 이번 무대에서 흐름을 바꿀 수 있을지 주목된다.
오유진의 기세도 만만치 않다. 최근 연이어 고득점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그는 다리 부상에도 무대에 오르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다. 과거 라이벌전에서 김용빈에게 황금별을 내줬던 만큼, 이번 대결은 리벤지 매치로도 관심을 모은다.
이날 오유진은 소금꽃을 선곡, 아버지를 향한 진심을 담아낸 무대를 선보인다. 이에 진성은 "깊은 내면을 잘 표현한 귀한 무대"라고 호평했다.
김용빈이 오유진과 메기 싱어를 넘어 골든컵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20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