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남편 추성훈에 이어 톱모델 야노시호가 신입 편세프로 전격 출격한다. 3월 20일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는 국민 조카 사랑이의 엄마이자 여전히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는 야노시호의 자기 관리 비결과 활력 넘치는 요리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이른 아침부터 레깅스 패션으로 등장해 톱모델다운 완벽한 비율을 과시한다. 20년째 매일 아침 요가를 해왔다는 그녀는 벽에 기대지 않은 채 고난도 물구나무서기 동작을 성공하며 탄탄한 코어 근육을 증명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야노시호는 자신의 나이가 50세임을 밝히면서도 "나는 갱년기가 없다"라고 자신 있게 선언해 눈길을 끈다. 100세인 할머니로부터 이어져 온 집안 대대로의 건강 비결을 공개하는가 하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자신만의 긍정 마인드를 털어놓는다. 이를 지켜본 출연진들은 장원영의 '원영적 사고'를 잇는 '시호적 사고'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반면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에 대해서는 거침없는 폭로전을 이어가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그녀는 비밀 이야기를 하듯 속삭이며 "추성훈은 갱년기가 와서 약을 먹었다"고 밝혀 추성훈의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갱년기도 이겨내는 야노시호의 에너지 넘치는 요리 일상은 3월 20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KBS 2TV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