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천하제빵'이 TOP7 확정과 함께 최후의 1인을 가리기 위한 본격적인 결승전의 서막을 올린다. 22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되는 8회에서는 세미파이널 결과 발표와 함께, 살아남은 7인이 대한민국 대표 셰프들과 팀을 이뤄 벌이는 '결승 1차전' 현장이 공개된다.
이번 결승 1차전은 빵이 주인공이 되는 완벽한 식사를 만드는 '한 끼 빵' 미션으로 진행된다. 이를 돕기 위해 이원일, 오세득, 안유성, 황진선, 김유아, 이승준, 조서형 등 한식·일식·중식·양식을 망라하는 국내 최정상급 셰프들이 출격해 TOP7과 컬래버레이션을 이룬다.
특히 경연 도중 한식 대가 이원일 셰프가 갑작스럽게 타임아웃을 요청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 가운데, 일식 컬래버 팀의 파격적인 시도를 두고 마스터들 사이에서 우려 섞인 목소리가 터져 나오는 등 예측 불허의 상황이 이어진다. 한 도전자가 경연 과정을 두고 "진짜 개판이었다"고 토로할 만큼 치열했던 현장의 열기가 고스란히 전달될 예정이다.
특별 심사위원의 면면도 화려하다. 북미 최고의 레스토랑으로 선정된 뉴욕 '아토믹스'의 박정은 CEO가 스페셜 마스터로 참여해, 미식의 본고장 뉴욕의 시각으로 빵과 요리의 조화로움을 엄격하게 평가한다.
K-베이커리의 새로운 아이콘을 선발하는 MBN '천하제빵'은 출연자들의 가게가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며 전국적인 빵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1, 2차전으로 나뉘어 진행될 결승전의 첫 단추인 오늘 방송을 통해 과연 누가 우승에 한 발짝 더 다가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MBN '천하제빵' 8회는 3월 22일(오늘)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