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이 뇌 체인지라는 파격적인 설정과 치명적인 4각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닥터신은 4월 1주 차 TV-드라마 검색 반응 TOP5에 진입한 것은 물론, 출연자 화제성 순위까지 싹쓸이하며 독보적인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특히 9회부터 본격화된 신주신(정이찬 분), 모모(백서라 분), 하용중(안우연 분), 금바라(주세빈 분)의 엇갈린 로맨스 포인트가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다.
▶피비표 로맨스 포인트 #1. 신주신(정이찬 분), 파격 돌직구 프러포즈! 美친 애정 공세 작렬!
신주신(정이찬 분)은 파혼 후 본능적으로 끌린 금바라(주세빈 분)에게 거침없는 애정 공세를 퍼붓고 있다. 특히 "리트리버 열 마리도 키워 이 집에서. 자식 낳아서 잘 키워만 주면 돼"라는 피비 작가 특유의 독특한 대사와 함께 던진 프러포즈는 압권이었다. 무뚝뚝했던 그가 빗속을 뚫고 달려와 선보인 천둥번개 포옹은 로맨틱한 반전을 선사하며 여심을 저격했다.
▶피비표 로맨스 포인트 #2. 김진주(천영민 분) 뇌 탑재한 모모(백서라 분), 선 넘었다! 아찔한 도발 퍼레이드!
김진주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는 아름다운 외양 뒤에 숨겨진 비뚤어진 본능으로 극의 긴장감을 높인다. 그녀는 금바라에 대한 복수심으로 하용중(안우연 분)에게 접근해 "수양 오빠가 돼달라"며 눈물과 애교로 도발을 감행했다. 철저히 계산된 모모의 선 넘은 유혹이 4각 관계의 가장 위험한 변수로 떠올랐다.
▶피비표 로맨스 포인트 #3. 하용중(안우연 분), 눈빛에서 애정 뚝뚝! 이유도 조건도 없는 모모를 향한 무언 고백!
하용중(안우연 분)은 친구의 여자였던 모모를 향한 마음을 억눌러왔으나, 그녀의 파혼 후 연민과 설렘을 동시에 느끼며 직진을 시작했다. "좋은 데는 이유도 조건도 없는 것"이라며 모모를 향해 보내는 애틋한 눈빛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며 순애보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피비표 로맨스 포인트 #4. 금바라(주세빈 분), 일편단심 용중 바라기 짝사랑 순애보 결정체!
하용중만을 바라보는 일편단심 금바라(주세빈 분)는 "단 하루라도 오빠의 연인이었으면 좋겠다"는 절절한 고백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정작 그녀에게 쏟아지는 건 신주신의 강렬한 구애인 상황. 엇갈린 진심 속에서 금바라의 로맨스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피비 작가 최초의 메디컬 스릴러에 치정 로맨스가 더해져 독보적인 중독성을 유발하고 있다"며 거대한 반전과 기막힌 중독성을 예고했다.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영혼을 잃어가는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닥터신 11회는 오는 18일(토)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