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4월 2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연출 이수현, 극본 여은호, 크리에이터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더모도리) 측은 15일, 해무그룹 사내 공식 여신이자 비서 박아정 역을 맡은 홍화연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은밀한 감사는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밀착감사 로맨스를 그린다. 감사실 문제적 3팀이 펼치는 유쾌한 고군분투가 작품의 핵심이다. 여기에 그놈은 흑염룡의 이수현 감독과 일타스캔들의 여은호 작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홍화연은 우아하고 시크한 커리어우먼 박아정으로 변신해 시선을 모은다. 해무그룹 총괄부회장 전재열(김재욱 분)을 보좌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과 자신감 넘치는 눈빛이 돋보인다. 박아정은 사내 공식 여신으로 통하지만 누구에게도 쉽게 곁을 주지 않는 철벽 포커페이스의 소유자로, 베일에 싸인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홍화연은 진지한 감사팀이 풍기문란 사건을 담당한다는 설정이 신선했다고 전하며, 비서의 시선으로 해무그룹의 이야기를 또 다르게 보여드릴 수 있다는 점에 매력을 느꼈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이어 박아정은 도도함과 사랑스러움, 외로움을 동시에 지닌 인물이라며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고민했다고 덧붙였다.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의 연기 시너지가 기대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는 오는 4월 25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tv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