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4월 21일 첫 방송되는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연출 김진호) 제작진이 기존 여행 예능과 차별화된 관전 포인트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본능을 따르는 '극 P' 성향 세 남자 추성훈, 김종국, 대성의 거침없는 브로맨스 여행기를 담는다.
◆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관전 포인트 1. 추성훈-김종국-대성, 급이 다른 출연진
레전드 파이터 추성훈, 예능 베테랑 김종국, 그리고 예능돌의 시초 대성까지 '올타임 예능 선수'들의 만남이 성사됐다. 예고 없이 마주하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세 남자가 발휘할 승부욕과 유치한 허세, 그리고 의외의 시너지는 날것 그대로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관전 포인트 2. 급이 다른 촬영장
일본 규슈의 아름다운 자연을 배경으로 새로운 여행 지도를 그려낸다. 특히 <정글의 법칙> 등을 연출한 김진호 PD의 리얼리티 노하우에 출연진과의 오랜 케미가 더해져 드라마틱한 리얼리티를 완성했다. 힐링과 도파민이라는 상반된 재미를 동시에 만족시킬 전망이다.
◆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관전 포인트 3. 급이 다른 SNS 파급력
첫 방송 전부터 선공개 영상이 도합 500만 뷰를 돌파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합쳐 수천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세 남자의 SNS 화제성은 이미 검증된 상태다. 특히 김종국과 대성의 필라테스 영상 등 출연진 간의 티키타카가 담긴 콘텐츠들이 연일 이슈몰이 중이다.
제작진은 "진부한 여행 리얼리티를 벗어난 새로운 감각의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며 확신을 드러냈다.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오는 21일 밤 8시 40분 SBS Plus에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