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홉(AHOF)이 글로벌 웰니스 브랜드 'IAM Worldwide'의 공식 유스 앰배서더로 선정되며 광고계 대세임을 입증했다.
브랜드 측은 "성공을 넘어 오래 기억되겠다는 팀의 메시지가 브랜드 철학과 맞닿아 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해당 브랜드는 그간 송중기 등 글로벌 톱스타를 모델로 기용해 온 만큼, 신예인 아홉의 발탁은 이례적인 성과로 평가받는다. 아홉은 이번 앰배서더 활동을 통해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와 캠페인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이미 스쿨룩스 모델로 활약 중인 아홉은 멤버 제이엘이 뷰티 브랜드 퓨리크와 우유 홍보대사로 나서는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아홉은 오는 5월 서울, 도쿄, 방콕 등 아시아 8개 도시 투어를 통해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사진=IAM Worldwi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