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몰스킨(MOLESKINE)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故 안성기 배우를 기리는 스페셜 에디션 노트를 선보인다.
이번 에디션은 영화제 특별전 '조금 낯선 안성기를 만나다'와 연계해 제작됐다. 표지에는 영화제 로고를 각인하고, 띠지에는 고인의 미소 띤 사진을 배치했다. 특히 내지에는 친필 사인을 인쇄해 한국 영화의 페르소나였던 그의 예술 세계와 선한 영향력을 기념했다.
해당 노트는 오는 30일 특별 상영작 <필름시대사랑> 관객과 게스트에게 제공되며, 영화제 기간 몰스킨 공식 온라인 스토어 구매 고객에게도 선착순 증정된다.
몰스킨은 2022년부터 전주국제영화제와 함께하며 이창동 감독, 다르덴 형제 등 거장들을 조명해 왔다. 브랜드 측은 "영화를 통한 문화적 경험을 공유하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예술적 가치를 기록하는 협업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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