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소나가 녹화 중 뜻밖의 육아 모드에 돌입해 진땀을 흘린다.
6월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는 '전국 신동 자랑' 특집 본선 대결이 펼쳐진다. 멤버들과 신동 짝꿍들은 저마다의 개성과 실력을 앞세운 무대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순위가 단 1점 차로 갈리는 등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초박빙 승부를 이어간다.
특히 지난주 화제를 모았던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와 최연소 신동 박차오름의 만남이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이소나는 무대 준비와 함께 박차오름을 챙기느라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이를 본 MC들은 노래와 육아를 동시에 소화한다며 웃음을 터뜨린다. 이소나 역시 "워킹맘을 경험하는 것 같다"며 고충을 토로해 현장을 폭소케 한다.
이소나의 고군분투에 짝꿍 박차오름은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화답한다. 엄마보다 소나 이모가 더 좋다고 망설임 없이 외치며 이소나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낸 것. 한층 더 가까워진 두 사람이 본선 무대에서도 찰떡 호흡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반전을 거듭하는 결과가 이어지며 녹화 현장이 발칵 뒤집힐 예정이다. 경연 프로그램 베테랑 MC인 붐조차 충격적인 점수라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모두를 놀라게 한 이변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18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