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놀면 뭐하니?’ 유재석과 정준하가 한강 라이딩 중 서로 도벽을 의심하며 유치한 설전을 벌인다.
6월 2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연출 김진용·이주원·김기호·안지선·방성수·박은진, 작가 노민선)에서는 동호회 ‘휘파람 라이더스’ 회원들의 첫 한강 라이딩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한강 편의점에 들른 회원들은 컵라면과 간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하던 중 뜻밖의 사건으로 분위기가 싸늘해진다. 유재석이 실수로 정준하의 컵라면을 먹자, 정준하는 “도벽 있냐, 왜 남의 라면을 먹냐”라며 도발한다. 이에 유재석은 자신의 생수를 몰래 마신 범인으로 정준하를 의심하며 “여기 도둑이 있다”라고 응수한다. 정준하는 “비디오 판독을 하자”라며 강력하게 억울함을 호소해 진범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이후 유재석은 동호회를 또 한 번 발칵 뒤집는 사건의 중심에 선다. 회장의 권위가 바닥으로 추락한 채 누군가에게 멱살까지 잡힌 유재석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휘파람 라이더스’를 술렁이게 한 편의점 소동의 전말은 오늘(27일) 오후 6시 30분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