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가 KBS2 새 월화 드라마'노다메 칸타빌레'(가제)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
7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소녀시대의 윤아가 KBS2 새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인 노다메 역으로 낙점, 계약 관련 세부 조율만 남은 상태로 알려졌다.
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한 매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인 노다메 역할을 제안받았다고 밝힌 상태.
소속사는 윤아의 최종 조율을 위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노다메 칸타빌레'는 클래식 음악을 테마로 해 동명의 원작을 토대로 하고 있다. 주인공 치아키 신이치 역할에 주원이, 지휘자 프란츠 폰 슈트레제만 역할에는 백윤식이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10월경 KBS 2TV 편성이 유력하다.
한편, 윤아는 '천하일색 박정금'(2008), '너는 내 운명'(2009), '신데렐라맨'(2009), '사랑비'(2012) '총리와 나' 등 다수의 드라마를 통해 연기자로서 꾸준히 입지를 다져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