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 감독의 금빛 노하우를 직접 전수받을 수 있는 '마스터스 러너 스페셜 특강'이 경북 예천군 주최로 오늘(9일) 그 베일을 벗으며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심장을 뛰게 하고 있다.
경북 예천군이 마련한 이번 특별한 기회는 대한민국 마라톤의 살아있는 전설, 황영조 감독이 직접 강사로 나서며 큰 기대를 모은다. 오는 6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단순히 이론에 그치지 않는다. 황 감독은 마라토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올바른 주법'부터 베테랑도 놓치기 쉬운 '부상 예방' 노하우까지, 그의 34년간의 빛나는 경험을 응축한 실질적인 비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마스터스 러너 스페셜 특강'은 전국 마라톤 동호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기회로, 자신의 기록을 단축하고 더 건강하게 달리고자 하는 러너들에게는 그야말로 놓칠 수 없는 황금 같은 시간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 특별한 기회는 '선착순 70명'으로 제한된다. 참가 희망자들은 오는 6월 18일까지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참가비는 단 10만원으로, 이 가격에 믿기 힘든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1인 1실 숙소 제공은 물론, 특강 기념 티셔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천 사랑 상품권, 그리고 조식까지 모두 포함되어 역대급 '가성비'를 자랑한다. 예천군 관계자는 ''황영조 감독님과 함께하는 이번 특강은 참가하는 모든 분들께 잊지 못할 추억과 실질적인 기량 향상을 선사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신청 방법은 예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받아 이메일(biglike2@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황영조 감독의 마스터스 러너 스페셜 특강은 마라톤 동호인들에게는 실질적인 기술 향상과 부상 방지 팁을 얻을 절호의 기회가 될 전망이다. 예천군은 이번 특강을 통해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