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이 첫 장면부터 환상의 브로맨스를 예고했다.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이 작품은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위험한 남자가 되어 싸우는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비범한 능력을 지닌 아버지들로 변신해 역대급 파워 액션과 부성애 열연을 선보이며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 예정이다.
극 중 소지섭은 저축은행 직원이자 특수 작전 요원 출신 김부장 역, 최대훈은 태권도장 원장이자 비밀 요원 출신 성한수 역, 윤경호는 딸 바보이자 비밀 요원 출신 박진철 역을 맡았다. 공개된 고깃집 조우 장면에서 김부장(소지섭)을 사이에 두고 성한수(최대훈)와 박진철(윤경호)이 티격태격하며 진지함과 코믹함을 넘나드는 찐친 바이브를 터트린다. 화기애애하게 술잔을 기울이던 세 사람이 갑자기 무언가를 보고 표정이 굳어지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유발한다.
세 배우는 함께하는 첫 장면부터 남다른 호흡을 자랑하며 촬영 내내 웃음이 만발했던 현장에 대한 최상의 만족도를 드러냈다. 이 작품은 남대중 작가와 이승영 감독, 이소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 측은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첫 호흡부터 최강 호흡을 자랑했다”라며 “촬영과 동시에 자연스럽게 친구로 돌아가는 세 사람의 호흡에 감동했다”고 전했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오는 6월 26일(금) 밤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