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김재중과 추성훈의 13년 차 끈끈한 우정이 공개된다.
오는 6월 11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는 김재중이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추성훈을 부모님이 계신 본가로 초대해 특별한 요리를 함께 만들어 먹는다. 과거 김재중이 추성훈의 브라질리언 왁싱을 직접 해줬을 정도로 남다른 친분을 자랑하는 두 사람은 “우리는 가족 그 이상의 사이”라며 연예계 소문난 절친다운 면모를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함께 요리를 하는 동안 마치 들짐승 같은 추성훈 옆에서 귀여운 아기 고양이 같은 매력을 발산하는 김재중의 모습이 포착되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맹수와 고양이처럼 순간순간 극과 극의 분위기를 자아내는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보는 이들의 호기심과 기대감을 한층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
한편 추성훈은 아들의 결혼을 애타게 기다리는 김재중의 부모님 앞에서 “재중이는 장가 안 가도 된다”라는 거침없는 폭탄선언으로 현장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추성훈의 충격 발언에 대한 김재중 부모님의 리얼한 반응과 그 속에 숨겨진 자세한 이유는 6월 11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