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과 배우 봉태규, 방송인 신아영이 신규 역사 토크쇼 예능으로 의기투합한다.
SBS Plus ‘시간추적자 설록’은 기록이 남긴 빈칸을 채우는 역사 추적 예능이다. 한 줄의 기록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파헤쳐 우리가 알고 있던 역사를 새롭게 바라보는 반전과 신선한 충격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700만 관객을 동원한 장항준 감독이 메인 MC로 출격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평소 박학다식한 지식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정평이 난 만큼, 정사와 야사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토크로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남다른 시각을 지닌 봉태규와 하버드대학교 역사학과 출신 신아영이 합류해 풍성한 토크 시너지를 완성하며, 역사 스토리텔러 썬킴도 힘을 보탠다. 함께 공개된 공식 포스터에는 명탐정으로 변신해 예리한 눈빛으로 역사 속 단서를 추리하는 출연진의 모습이 담겨 기대를 높였다.
한편 SBS Plus ‘시간추적자 설록’은 오는 7월 14일 화요일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