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성(38)이 후배 황정음(30)과 박서준(27)을 위해 밥차를 선물해 눈길을 모았다.
지성은 지난 27일 MBC TV '그녀는 예뻤다'의 촬영장에 삼계탕 밥차를 선물했다고 홍보사 더틱톡이 28일 밝혔다.
홍보사는 "지성 씨가 부쩍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 강행군을 이어가는 황정음과 박서준을 비롯한 출연진들, 스태프를 위해 보양식인 삼계탕을 준비하는 따뜻한 마음씀씀이를 보였다"고 전했다.
지성은 특히 '사랑하는 동생들아~ 니들은 예뻤다! 오늘은 내가 쏜다'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도 제작해 두 후배를 응원했다.
지성은 앞서 올초 황정음, 박서준과 MBC TV '킬미 힐미'에서 호흡을 맞추며 돈독한 우정을 나눴다.
제작사 본팩토리는 "지성의 깜짝 선물을 받은 황정음과 박서준이 함박웃음을 지으며 피곤함도 잊은 채 촬영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