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진건주 페이스북
김종국, 정진운, 상추 등 스타들이 농구로 뭉쳐 눈길을 모았다.
26일 대만 출신 배우 진건주는 자신의 SNS에 한국 스타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오늘 출전한 김종국의 한국 스타팀, 공으로 친구가 됐어요. '성구자연맹' 많이 기대해 주세요"라며 한국 스타 농구팀과의 새로운 인연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종국을 필두로 한 스타 농구팀이 한자리에 모였다. 김종국, 상추, 정진운, 오창석, 이용우 등 스타들이 팀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며 농구로 맺은 훈훈한 의리를 자랑했다.
김종국은 중국 상하이 동방위성TV '성구자연맹' 메인 MC로 합류, 최근 촬영을 시작했다. '성구자연맹'은 스타 농구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김종국 외에 주걸륜, NBA 스타 코비 브라이언트, 유니크의 문한 등이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