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이핑크가 다음 달 새 앨범으로 컴백해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 18일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이핑크는 7월 2일 오후 6시 미니 7집 '원 & 식스'(ONE & SIX)를 내고 완전체 활동에 나선다. 팀 활동은 지난해 6월 미니앨범 '핑크 업'(Pink UP) 이후 1년 만이다.
'원 & 식스'에는 한 앨범에서 여섯 멤버의 각기 다른 매력을 보여주겠다는 포부, 팬들(ONE)과 여섯 명의 에이핑크(SIX)가 함께 하는 7주년(ONE SIX)이란 뜻이 동시에 담겼다.
국내 대표 '청순돌'로 꼽히는 에이핑크는 이번 앨범에서 기존 이미지에 성숙한 분위기를 더하는 변화를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핑크는 19일부터 새 앨범의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유닛(소그룹)과 개별 이미지, 뮤직비디오 티저 등을 공개해 컴백 분위기를 띄울 예정이다.
2011년 데뷔한 에이핑크는 '파이브'(FIVE), '내가 설렐 수 있게', '리멤버'(Remember), '러브'(LUV), '미스터 츄'(Mr. Chu), '노노노'(NoNoNo)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며 멤버들이 연기, 광고, 예능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