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7일 (미국시간) 유튜브로 중계된 가상 졸업식 '디어 클래스 오브 2020' (Dear Class of 2020)를 통해 학교를 나서 세상으로 한 발짝 나가는 또래들에게 응원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디어 클래스 오브 2020'은 코로나19 여파로 오프라인 졸업식을 못 한 졸업생들을 위해 유튜브가 주최한 온라인 졸업식으로, 방탄소년단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특별 연사로 초청받아 12분가량 영상을 통해 축사를 했다.
이 행사에는 비욘세, 테일러 스위프트, 레이디 가가 등도 참여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