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대표부는 13∼27일 난민인권네트워크와 함께 제6회 난민영화제(KOREFF)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지난 9일 밝혔다.
오는 20일 세계 난민의 날을 기념하고 난민의 실상과 인권 보호의 필요성을 알리는 난민영화제는 공식 홈페이지(http://www.koreff.org)에서 열린다.
'노 프라블랜드'(2019, 양재영), '숨'(2017, 채의석), '노웨어 맨'(2017, 김정근) 등 국내 난민 영화 3편과 '경계에서'(2017), '호다'(2018), '안식처'(2019), '실향민'(2020) 등 유엔난민기구가 만든 다큐멘터리 4편이 개봉될 예정이다.
유엔난민기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인 배우 정우성이 20일 오전 11시부터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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