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봉을 하루 앞둔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수입/배급: 유니버설 픽쳐스, 감독: 가렛 에드워즈, 각본: 데이빗 코엡]이 오늘(1일) 내한을 기념해 서울 투어 고지 포스터를 공개했다. 또한 이번 레드카펫 행사는 치지직 네이버 엔터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어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시리즈 누적 흥행 수익 60억 달러(한화 약 8조 4천억 원)를 기록한 지상 최대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의 주역인 배우 스칼렛 요한슨, 조나단 베일리, 루퍼트 프렌드 그리고 가렛 에드워즈 감독이 마침내 오늘(1일), 국내 언론 및 한국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갖는다.
'쥬라기' 시리즈 최초 공식 내한을 기념해 공개된 서울 투어 고지 포스터는 하늘을 지배하는 거대 공룡 '케찰코아틀루스'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SEOUL'이라는 도시명 안에는 롯데월드타워부터 광화문, 이순신 동상, N서울타워 등 서울의 주요 랜드마크가 시각적으로 형상화되어 있어 이목을 끈다.
특히 이번 내한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레드카펫은 치지직 네이버 엔터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실시간으로 독점 생중계된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팬들도 생생한 순간을 함께할 수 있어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사전 행사는 7월 1일(화) 오후 6시부터 진행되며 본격적인 레드카펫 행사는 오후 7시부터 실시간으로 중계되어 주연 배우들과 감독님의 환상적인 팀워크와 멋진 모습들을 안방 1열에서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올여름 극장가를 사로잡을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은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과거 쥬라기 공원의 비밀 연구소가 있는 지구상 가장 위험한 섬에 들어가게 된 '조라'(스칼렛 요한슨)와 '헨리 박사'(조나단 베일리)가 그동안 감춰져 온 충격적 진실을 발견하고 공룡들의 위협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이야기로, 오는 7월 2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군체’ 연상호 감독 “김신록이 적격”… [지옥] 잇는 두 거장의 강렬한 시너지 예고](https://images.kstars.kr/data/images/full/8/06/80602.jpg?width=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