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한일가왕전' 일본 대표 타케나카 유다이가 무대 영상 단 네 곡으로만 조회수 1천만 뷰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여기에 최종 무대곡으로 우즈의 '드라우닝'을 선택, 또 한 번 레전드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30일 밤 방송되는 MBN '2025 한일가왕전' 5회에서는 한일 대표 가왕들이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마지막 본선 무대가 펼쳐진다. 유다이는 'Walking With You'(430만), 'Pretender'(380만), 'I Love You'(70만), 'Endless Rain'(150만) 등 단 네 곡만으로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한국 내 J-ROCK 열풍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최종 곡 '드라우닝'은 선공개 이틀 만에 30만 뷰를 훌쩍 넘겼다. 무대에서 완벽한 한국어 발음과 초고음을 뽐낸 유다이는 판정단의 "고음으로 싸움을 거는 느낌"이라는 극찬을 받았고, 객석에서 한 한국 팬이 "유다이 알러뷰!"를 외치자 '찐 웃음'을 터트리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일본팀 마사야와 신 역시 한국어 곡으로 진검 승부에 나선다. 마사야는 한국어 교재를 사서 연습에 매진했고, 신은 "눈을 감으면 한국인 같다"는 극찬을 얻으며 무대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제작진은 "최종전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과 놀라움의 연속이 될 것"이라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