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기파 김태훈·박명훈이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에 특별출연한다. 글로벌 호응 속에 아마존 프라임 TV쇼 월드와이드 TOP10 차트인을 이어가고(동남아 다수 국가 TOP1), 쿠팡플레이 인기작 TOP2를 기록 중인 작품에 장악력 강한 두 배우가 합류해 파급력을 예고한다.
김태훈은 흙수저 출신에서 도시 개발 일인자가 된 요제프 건축 대표 겸 삼국대 교수 강요섭으로 등장한다. 부드러운 눈빛과 묘한 표정으로 선·악을 가늠하기 어려운 비밀스러운 기류를 만들 예정이다. 그는 "한국 리메이크에 함께해 의미 있었다.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봐달라"고 전했다.
박명훈은 9·10회 메인 빌런 하정호로 변신한다. 비리 수산물 유통회사 '하하정호' 대표로, 정재계 배경을 등에 업고 처벌을 피해온 인물. 젊은 날의 영화인 꿈을 품은 캐릭터로 코믹 댄스, 촬영장 '오버 연기'까지 소화하며 웃음을 저격한다. "유쾌·통쾌·상쾌한 현장이었다. '컨피던스맨 KR' 리스펙!"이라는 소감도 남겼다.
제작진은 "장면마다 강렬한 임팩트를 준 두 배우에 감사한다"며 "강요섭·하정호가 후반 전개에 미칠 영향력을 함께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컨피던스맨 KR'은 매주 토·일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되며, 해외에선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로 시청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