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주말 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이 종영을 단 2회 앞두고 강남길, 엄효섭, 정애연, 한그루, 여회현 등 막강 특별 출연진을 공개하며 최종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컨피던스맨 KR'은 권선징악 서사와 주역들의 미스터리한 관계성으로 국내외 OTT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플릭스 패트롤 기준 아마존 프라임 TV쇼 월드와이드 TOP10을 유지하며 글로벌 인기를 과시하고 있으며, 쿠팡플레이에서도 인기작 TOP2에 오르는 등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결말로 향하는 11, 12회에는 깊은 연기 내공의 강남길과 엄효섭이 각각 고시원의 조만복 영감과 국토부 유상원 장관으로 등장해 극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정애연은 권한대행 변호사 이나라 역으로, 한그루는 제임스(박희순 분)의 썸녀 고상희 역으로, 여회현은 오라클 엔지니어링 재벌 2세 역으로 출연해 개성 강한 열연을 펼치며 박민영, 박희순, 주종혁과 함께 마지막까지 막강한 케미를 선보인다.
제작진은 "탄탄한 연기력의 특별 출연 배우들이 막판으로 치닫는 서사에 힘을 보태주실 것"이라며, "결말까지 남은 2회 동안 특별 출연 배우들이 어떤 영향력을 끼칠지 흥미진진한 결말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컨피던스맨 KR'은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 글로벌 시청자들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