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새 예능 '웰컴 투 찐이네'(10월 20일 첫 방송)가 '현역가왕2' 우승자 박서진과 준우승자 진해성의 '찐친 케미'를 앞세운 푸드 힐링 버라이어티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두 사람은 인천 강화도에서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김미령·안유성·파브리·정지선 셰프와 함께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인다. 첫 방송에서는 007요원이 등장해 수상한 가방을 건네며 "롯데그룹이 전폭 지원한다"는 말로 두 사람을 당황하게 만들고, 진해성의 "우리가 제일 잘생겼다"는 농담에 박서진이 "그건 그렇지"라며 웃음을 유발한다.
이후 두 사람은 '찐이네 푸드트럭'을 열고 50인분의 음식을 준비하며 "손에 쥐가 난다"며 고된 일정을 토로한다. 한편 진해성이 돌연 주방을 탈주하는 돌발 사태가 발생해 궁금증을 더한다.
제작진은 "박서진·진해성의 14년 찐친 케미와 스타 셰프들의 손맛이 어우러진 힐링 리얼리티"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웰컴 투 찐이네'는 10월 20일(월) 밤 첫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