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새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가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의 인생 2막 도전을 담은 3차 티저를 공개했다.
이 드라마는 육아와 직장생활에 지친 마흔하나 세 친구가 '완생'을 향해 다시 일어서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성장기다. 27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현실의 벽에 부딪힌 조나정(김희선)이 "가슴 뛰는 인생을 살고 싶다면 사치일까?"라고 읊조리는 모습으로 시작해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
육아와 경력 단절로 좌절하던 조나정은 친구들의 응원 속에 재취업에 도전한다. 티저 말미에는 과거 홈쇼핑 쇼호스트로 활약했던 그녀의 화려한 복귀를 예고하는 장면이 담기며 기대감을 높였다.
제작진은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의 공감도 높은 인생 2막 이야기가 시작된다"며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에너지를 줄 작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11월 10일 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되며,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