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A 예능 '길치라도 괜찮아'에서 트롯 황태자 박지현과 손태진이 로컬 감성에 이어 럭셔리 감성을 더한 대만 힐링 여행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방송된 3회에서는 여행 크리에이터 '또떠남'이 설계한 코스가 공개됐다. 두 사람은 5성급 호텔 투어부터 미슐랭 1스타 레스토랑, 해변 승마, 숲속 온천까지 이어지는 여정을 통해 "길은 잃어도 낭만은 잃지 않는다"는 모토를 실감케 했다. 특히 프레지덴셜 스위트를 둘러보며 "이게 진짜 럭셔리 여행"이라며 감탄했고, 대만 전통 음식인 항아리닭 맛집에서는 폭풍 먹방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검은 모래의 와이아오 해변에서는 "왕이 된 것 같다"며 승마 체험을 즐겼고, 마지막 목적지인 지우즈저 온천에서는 "겨울에 혼자 다시 오고 싶다"며 여유로운 미소를 지었다. 방송 말미에는 새 멤버 김용빈이 등장하며 '길치클럽' 완전체의 본격 여정을 예고해 기대를 높였다.
ENA '길치라도 괜찮아'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