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가 최종회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충격 반전 결말을 예고하는 스포컷을 공개하며 막판 추리력을 풀가동하게 한다. 인생의 반환점에 선 마흔 세대의 현실적인 고민과 가족 갈등, 불혹 로맨스 등 다채로운 서사로 공감대를 형성한 이 드라마는 9, 10회가 분당 최고 시청률 4.1%, 4.2%를 기록하며 4회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막판 흥행 돌풍을 입증하고 있다.
12월 15일(월) 방송될 11회에서는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등 20년 지기 3인방과 윤박, 장인섭, 허준석 등 남자들이 각각 긴장감을 자아내는 투샷으로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막판 스포컷#1. 김희선, 남편 윤박과 누군가의 병실 찾았다! 운명의 결단 내리나?
조나정(김희선 분)은 노원빈(윤박 분)의 누명을 벗기고 본부장의 비리를 밝혔지만, 조기 해촉당해 혼란에 휩싸였다. 그런 그녀와 노원빈이 누군가의 병실을 찾아 안타까운 연민이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어, 이들이 만난 사람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막판 스포컷#2. 한혜진, 떠나는 장인섭을 붙잡았다! 적극적인 행동으로 의문 증폭!
구주영(한혜진 분)은 전 남편 오상민(장인섭 분)의 기행이 어린 시절 가정 폭력 트라우마 때문이었음을 뒤늦게 알고 충격에 빠졌다. 짐을 싸 들고 나서는 오상민을 구주영이 "라면 먹고 가지 않을래?"라며 적극적으로 붙잡는 모습이 포착되어 두 사람 관계의 향방에 이목이 집중된다.
▶막판 스포컷#3. 진서연, 허준석과 냉랭한 기류 폭발! 불혹 로맨스 결국 이별?!
이일리(진서연 분)는 변상규(허준석 분)가 아이를 낳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자 아이를 낳기 어려운 자신의 상황에 심란해했다. 얼음장처럼 차가운 기류 속에서 길거리 한복판에서 격렬하게 맞서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이들의 불혹 로맨스가 이별을 맞이할지 관심을 모은다.
제작진은 "최종회를 단 하루 남겨둔 11회에서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의 중요한 선택의 갈림길이 담길 것"이라며 "현실보다 더 현실 같은 폭풍 서사가 펼쳐질 11회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 11회는 12월 15일(월) 밤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