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대표 호러 판타지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가 지난 10년간의 여정을 기념하며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제공/배급/제작/투자: CJ ENM | 기획: 스튜디오바주카 | 제작: ㈜스튜디오이크)의 공식 보도스틸 11종을 공개했다.
신비아파트는 귀신들의 억울한 사연을 풀어주는 신선한 설정과 공포, 감동,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10년간 꾸준히 사랑받으며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를 구축했다.
이번 극장판에서는 '하리', '두리', '현우', '가은', '강림' 등 기존 인물들이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등장하며, 유튜브를 통해 월드스타가 된 '신비'의 모습도 포착돼 기대를 모은다. 각자의 일상으로 바쁜 '하리'와 홀로 남겨진 '신비'의 모습은 이들의 달라진 관계와 갈등을 암시한다. 또한 '신비'를 스타로 만든 유튜브 채널 '출동 귀신 헌터'의 운영자 '안PD'를 비롯해 세계 각국 도깨비들 등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이 예고되었다. 특히 시리즈 사상 최강 빌런으로 손꼽히는 '지하국대적'의 부활이 예고되어 10주년 극장판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신비아파트 10주년 극장판: 한 번 더, 소환>은 월드스타 도깨비 '신비'와 스무 살 '하리'가 부활한 '지하국대적'에 맞서 세상을 구하는 초대형 판타지 어드벤처로, 확장된 스토리와 새로운 모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년 1월 1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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