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23일)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4'(기획 윤현준, 연출 위재혁) 11회에서는 파이널 진출자 TOP 7이 결정된다. 세미파이널 'TOP 7 결정전'은 이미 서도와 도라도가 파이널에 진출한 가운데, 다음 주인공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특히 TOP 7의 경연을 위해 국내 최정상 프로듀서 군단이 신곡 제작에 나선다. 히트곡 제조기 김형석과 김도훈, 음원 강자 10CM, 트렌디 감성의 싱어송라이터 구름을 비롯해 안신애, 권지윤, 그루비룸, 루시 조원상까지 장르를 불문한 프로듀서들이 의기투합해 파이널 무대를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TOP 7의 신곡 음원은 24일 오후 6시 모든 음원 사이트에 선공개되며, 멜론과 지니 스트리밍 수가 최종 우승자 선정에 반영된다. 서도와 도라도에 이어 누가 TOP 7에 등극할지, 그리고 어떤 프로듀서와 매칭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JTBC '싱어게인4' 11회는 내일(23일, 화)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