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2월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잘 빠지는 연애' 8회에서는 4박 5일 합숙을 마친 잘빼남녀 9인의 최종 선택 데이가 그려진다. 다이어트 성공으로 달라진 모습으로 마주한 이들의 마지막 대화는 미묘한 온도 차로 현장 긴장감을 극대화한다. MC들마저 "출연진들 마음에 변화가 있어 보인다", "끝까지 모르겠다"며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30년 차 모태 솔로 곤지암 이석훈은 최종 선택을 앞두고 "보고 싶었습니다"라는 진심 어린 고백을 전하며 인생 최대의 용기를 보여준다. 그의 진정성 있는 태도에 MC들 또한 숨죽인 채 고백의 순간을 지켜보며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나 마침내 다가온 최종 선택의 순간, 현장은 충격에 휩싸였다. 서로를 향한 마음이 분명해 보였던 관계마저 뒤집히는 대반전 결과가 이어지며, 김종국과 이수지를 포함한 MC들조차 "예상이 완전히 빗나갔다", "이런 전개는 상상도 못 했다"며 탄식하고 할 말을 잇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두 달간의 여정 끝에 잘빼남녀가 내릴 충격적인 최종 선택은 오늘 12월 24일 수요일 밤 10시, TV CHOSUN '잘 빠지는 연애' 8회에서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