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홍인규가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윤을식) 홍보대사로 위촉되며 공익 기반의 의료 소통 강화에 나섰다. 지난 5일(월) 고려대 메디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위촉식에는 윤을식 의료원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와 홍인규, 그리고 안현모가 참석했다.
홍인규는 고려대의료원 공식 유튜브 채널 '고대병원'의 대표 프로그램 '톡 쏘는 명의들' 시즌2(지난해 9월 시작)에 합류하며 의료원과 인연을 맺었다. 그는 특유의 친근한 화법과 유머, 안현모와의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로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의학 정보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아왔다.
앞으로 홍인규는 고려대의료원 홍보대사로서 주요 기념행사와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며, 공익 의료 콘텐츠 확산과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홍인규는 "웃음과 공감은 사람들이 건강 이야기에 한 걸음 더 다가오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시청자들이 부담 없이 의료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친근한 소통 창구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고려대의료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