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포엠(LA POEM)이 오는 20일 세 번째 미니 앨범 '얼라이브(ALIVE)'를 발매하며 1년 9개월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는 지난 9일 공식 SNS를 통해 '얼라이브' 트랙리스트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새 앨범의 타이틀곡은 '멘트 투 비(Meant to Be)'로, 김이나 작사가와 럭키클로버 작곡가가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앨범과 동명인 곡 '얼라이브'는 MBC 아나운서 겸 작사가 김수지가 작사했으며, 스페인 현지 제작진이 작업한 스페인어곡 '에스떼 아모르(Este amor)', 페퍼톤스 신재평이 작사한 '오랜 약속',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작사·작곡한 '살리라' 등 총 5곡이 수록되어 크로스오버의 정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수록곡 '얼라이브'와 '오랜 약속'은 SM엔터테인먼트의 뮤직 퍼블리싱 자회사 크리에이션뮤직라이츠와의 협업으로 제작돼 더욱 기대를 모은다. 라포엠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 스펙트럼과 팀의 정체성을 담아낸 이번 앨범으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라포엠의 세 번째 미니 앨범 '얼라이브'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