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미스트롯4'가 2026년 1월 22일 방송에서 전국 시청률 13.1%(닐슨코리아 기준, 순간 최고 14%)를 기록하며 6주 연속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1:1 데스매치의 마지막 대결이 펼쳐지며 결승전을 방불케 하는 막강한 무대들이 이어졌다.
음색 여신들의 대결에서는 유수비가 이윤나를 꺾고 가능성을 보여줬으며, 김수빈과 완이화의 감성 트롯 대결에서는 완이화가 승리했다. 현역 톱클래스 대결에서는 김다나가 윤태화를 압도적인 표차로 누르고 마스터 김희재의 극찬을 받았다.
특히 시리즈 사상 역대급 빅매치로 기대를 모았던 유미와 적우의 대결은 마스터들을 감동의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명품 무대를 선보인 적우가 단 한 표 차이로 유미를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마스터 예심 진 이소나와 팀 배틀 진 허찬미의 대결에서는 허찬미가 완벽한 퍼포먼스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또한 염유리는 성악 트롯의 박홍주를 17대 0 몰표로 꺾으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로써 18명의 승자가 본선 3차에 진출했으며, 국민대표단 현장 투표와 마스터 픽으로 홍성윤, 유미, 이소나, 윤태화, 정혜린, 김혜진, 장혜리까지 총 25명이 본선 3차 진출을 확정했다. 희비가 엇갈린 트롯퀸들의 눈물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다음 주 방송에서는 더욱 치열해질 본선 3차 무대가 예고된 가운데, TV CHOSUN '미스트롯4'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방송분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