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지훈이 FN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FN엔터테인먼트 측은 2026년 1월 27일,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입증해온 이지훈과 동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좋은 작품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드라마 '학교 2013'으로 데뷔한 이지훈은 '로얄로더', '스폰서', '달이 뜨는 강' 등 다수의 드라마와 '백수아파트', '언더 유어 베드' 등의 영화, 그리고 연극 '서툰 사람들'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구축해왔다.
최근에는 예능 '뭉쳐야 찬다 4'에서 남다른 운동신경과 성실한 태도를 선보이며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지훈은 영화 '아임 유어 맨' 출연을 확정 지으며, 앞으로 스크린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FN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