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연출 이광영, 극본 김다린,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에이스토리)가 최종화 방송을 앞두고 맹세나(최수영)와 도라익(김재영)의 1년 전후 모습을 담은 스틸컷을 공개하며 이들의 무죄 입증 로맨스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지난 방송에서 맹세나와 도라익은 강우성 살인 사건의 진실을 마주하며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렸다. 특히 "진짜 사랑은 멀리서 지켜보고 응원하는 것"이라는 도라익의 말에 이어, 맹세나가 다시 도라익의 '덕후'로 돌아온 엔딩은 최종화의 결말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공개된 스틸컷에는 사건 해결 이후에도 미래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는 도라익과, 그를 마주한 맹세나의 다정한 눈빛이 담겨있다. 손을 맞잡고 옅은 미소를 띠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갔을지 관심이 쏠린다. 또한, 오래 묻어 두었던 '재심'을 시작한 맹세나와 무대에 다시 오른 도라익의 모습은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시작을 한 두 사람의 변화를 짐작게 하며, 이들의 관계가 어떤 관계로 끝맺음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아이돌아이' 제작진은 "오늘(2026년 1월 27일) 방송되는 최종화에서는 일상을 되찾은 맹세나, 도라익의 모습이 그려진다"며 "제자리로 돌아간 이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최종화는 2026년 1월 27일(오늘) 밤 10시 KT 지니 TV에서 공개되며, ENA를 통해 방송된다. OTT 넷플릭스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사진=KT스튜디오지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