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우와 김현진이 극과 극 성향의 상극 로맨스로 시청자들과 만난다.
오는 19일(목) 밤 11시 U 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을 통해 첫 공개되는 새 드라마 '러브포비아'(극본 이세령, 감독 왕혜령, 제작 위매드)는 사람보다 AI가 더 편한 데이팅 앱 대표와 낭만을 신봉하는 로맨스 소설 작가가 AI로 연애를 설계하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3일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AI 데이팅 앱 '잇츠유' 대표 윤비아(연우)와 로맨스 소설계의 아이돌 한선호(김현진)의 상반된 분위기가 담겼다. 같은 공간에 있지만 미묘한 거리감이 느껴지는 두 사람의 포즈는 상극 관계의 긴장감을 고스란히 전한다.
차가운 분위기의 윤비아는 사랑을 믿지 않게 된 인물로, 단단한 철벽 속에 숨겨진 사연을 예고한다. 반면 한선호는 무심한 표정 속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윤비아와 사사건건 부딪히는 관계 속에서 변화를 맞이할 예정이다.
'사랑에 상처 받은 당신을 위해'라는 문구는 두 인물이 지닌 상처와 서사를 암시하며, 상극으로 시작된 관계가 어떤 로맨스로 이어질지 기대감을 높인다.
연우와 김현진의 연기 시너지가 기대되는 '러브포비아'는 오는 19일(목) 밤 11시 U 모바일tv와 라이프타임을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