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현역가왕3' 7회는 지상파·종편·케이블 포함 전 채널 시청률 1위(12.5%)를 기록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1월 5주차 TV-OTT 검색반응 TOP3에 오르는 등 화제성도 이어지고 있다.
본선 3차전 2라운드 '팔자전쟁'은 16인 출전, 1·2라운드 점수 합산 상위 8인이 준결승에 진출하고 하위 8인은 방출 후보가 되는 단계다. 1라운드 결과 10년 무명 구수경이 1위를 차지했고, 홍지윤과 빈예서 등 강력한 우승 후보들이 하위권에 머물러 반전 상황이 펼쳐지고 있다. '팔자전쟁' 점수 배점이 1라운드의 3배(900점)인 만큼 순위 역전 가능성이 크다.
9위 홍지윤부터 빈예서, 추다혜까지 하위권 8인은 2라운드에서 방출 위기를 넘기기 위한 필살기 무대를 선보인다. 이미 높은 점수를 획득한 김태연과 솔지는 상위권을 형성해 긴장감이 더해진다. 특히 홍지윤과 8위 차지연의 점수 차는 단 16점으로, '팔자전쟁'에서 극적인 역전 가능성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오열로 무대를 마무리하지 못한 빈예서가 국민 판정단 450점의 도움을 받아 기사회생할 수 있을지도 주목된다.
마스터 린은 한 현역 무대에 눈물을 흘리며 감동을 표했고, "모든 아우라가 신선하다"라며 극찬했다. 린이 눈물 지은 무대가 누군지, '팔자전쟁'에서 일어날 순위 뒤집기에 시청자의 관심이 쏠린다.
'팔자전쟁' 종료 후에는 '패자부활전'이 진행되며, 재투표가 반복되는 초유의 긴장 상황이 연출된다. 현역들은 극한의 경쟁 속에서 생존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누가 생존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준결승 직전 마지막 관문인 본선 3차전 2라운드는 생존을 건 전쟁"이라며 "현역 모두 결연한 의지와 필살기 무대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8회는 2월 10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크레아 스튜디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