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 예능 '천하제빵'이 글로벌 OTT 차트 점령과 오프라인 팝업스토어의 흥행을 동시에 거머쥐며 거침없는 우상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은 세계 최강의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의 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지난 3일 기준 넷플릭스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4위, 쿠팡플레이 '지금 뜨는 콘텐츠' 2위에 오르며 강력한 정주행 열기를 입증했다.
글로벌 시장의 반응도 뜨겁다. 라쿠텐 비키(Viki)를 통해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지역 주간 순위 TOP 10에 진입했으며, 일본 아베마(ABEMA) K-POP 부문 5위, 대만 프라이데이 비디오(friDay Video) 예능 5위를 기록하는 등 전 세계 180여 개국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오프라인에서의 화력 역시 대단하다. 현대백화점 판교점과 무역센터점, 롯데월드몰에서 열린 공식 팝업스토어는 경연 속 빵을 직접 맛보려는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SNS에는 각종 인증샷과 호평이 쏟아지고 있으며, 해당 팝업스토어는 오는 3월 22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 프로그램은 3라운드 '1 대 1 데스매치'에 돌입하며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완벽한 조화를 선보인 '힘숨찐' 김시엽, 희생정신으로 주목받은 '빵재스님' 오승근, 그리고 하위권의 반란을 보여준 '해장이 필요한 날' 팀 등 개성 넘치는 도전자들의 서사가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K-베이커리에 대한 뜨거운 애정에 매번 놀란다"며 "진심을 다하는 도전자들의 노력이 결실을 보고 있으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천하제빵' 6회는 오는 3월 8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