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프리미엄 올리브오일 브랜드 '갈란티노(Galantino)'가 국내 시장에 공식 런칭했다. ㈜그레이스는 갈란티노의 국내 공식 독점 유통사로서 수입·유통 및 브랜드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한국 시장 공략의 닻을 올렸다.
1926년 이탈리아 남부 풀리아(Puglia)에서 설립된 갈란티노는 100년 가까운 전통을 자랑하는 올리브오일 전문 기업이다. 자사 농장에서 직접 재배하고 엄선한 올리브를 사용해 세대를 이어온 노하우와 철저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깊은 풍미를 유지해왔다. 특히 2022년 이탈리아 총리가 마크 저커버그를 맞이한 공식 행사에서 대표 제품인 'EVOO Gran Cru Affiorato'를 국빈 선물로 제공하며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런칭을 통해 ㈜그레이스는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포함해 레몬, 바질, 트러플 등 다채로운 향미 오일 라인을 선보인다. 모든 제품은 이탈리아 현지 생산을 거친 정식 수입품으로, 갈란티노 특유의 신선한 아로마와 균형 잡힌 풍미를 선사한다. 현재 그레이스 공식몰과 마마망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향후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제품 라인업과 유통 채널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갈란티노 관계자는 "프리미엄 식재료에 관심이 높은 한국 시장에 공식 진출하게 되어 뜻깊다"며 "적극적인 마케팅과 채널 확장을 통해 갈란티노만의 정통 이탈리아 풍미와 브랜드 가치를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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