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기능성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본격적인 봄 아웃도어 시즌을 맞아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AWC NTX 레인자켓'을 선보이며 퍼포먼스 강화에 나섰다.
블랙야크의 대표 라인인 'AWC(All Weather Control) 자켓' 시리즈는 방수, 투습, 통기성을 극대화해 어떤 기후 조건에서도 최적의 체온을 유지하도록 설계된 고기능성 라인업이다. 이번에 출시된 'AWC NTX 레인자켓'은 3레이어(3-Layer) 구조를 채택해 강력한 방풍·방수 성능을 자랑하며, 고투습 원단을 적용해 활동량이 많은 산행 중에도 내부 습기를 빠르게 배출한다.
제품 설계의 정밀함도 돋보인다. 남성용은 차콜, 데님, 라임 펀치 등 3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는데, 컬러별로 스펙에 차이를 두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차콜과 데님은 투습 성능을 높여 장시간 쾌적함을 유지하는 데 집중했으며, 라임 펀치는 방수 기능을 한층 강화해 폭우 등 악천후 대응력을 키웠다. 여성용의 경우 코트형 기장에 허리 스트링을 더해 기능성은 물론 일상에서도 유니크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블랙야크는 제품 출시와 함께 브랜드 고유의 '히말라얀 오리지널' 정신을 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는 거친 자연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기술력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동시에, 히말라야의 기술적 토대가 일상의 트렌디한 스타일로 확장되는 과정을 세련되게 담아냈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AWC NTX 레인자켓은 아웃도어의 본질인 기술력을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풀어낸 제품"이라며 "변화무쌍한 봄 날씨 속에서 산행과 여행, 일상을 아우르는 최고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